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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챙김 프로그램의 지난 1년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. 내 마음을 아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는 참여자, 프로그램이 끝나도 동영상을 보며 자애명상을 따라한다는 참여자, 마음을 글로 표현하는 것이 어려웠다는 참여자 등 느낀점에 대해 서로 공유했습니다.
앞으로도 늘 나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단순히 좋다 나쁘다가 아니라 다양한 감정단어를 활용하여 마음을 표현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.